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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kos의 책소개

아웃라이어(Outlier)_말콤 글래드웰

by Oikos 2023.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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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자 : 2023년 12월 9일
2. 출판사: 김영사(2019)
3. 저자: 말콤 글래드웰
4. 책을 읽기 전후의 나의 생각 
    ☞ 이 책은 성공에 관한 책임에도 평범하지가 않다. 일반적으로 성공이나 아웃라이어들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비결과 요인들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과는 거리가 멀다. 저자의 그 분석이 참으로 참신하게 느껴졌다. 우리는 무작정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수없이 많은 편견과 오해에 사로잡혀 있었음을 인지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우리 앞에 서 있는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을 맹신해서도 안될 것이고 그렇다고 우리 나라 우리 사회 나 자신에 대해 섣불리 실패를 단정하지 말아야 함을 깨닫게 해준다. 책 내용 중 많은 분량을 괌에서 있었던 KAL기 추락사고를 예를 들면서 그 사고의 원인과 분석에 있어 한국사회와 한국인의 완곡어법, 권위적 문화 등의 문화적, 관계적 요소가 크게 작용했음을 보고 놀랐다. 그저 사고이러니 생각했는데 모든 큰 사고는 우연히 또는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반드시 경미한 사고들이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발생한다는 하인리히 법칙이 떠올랐다. 우리는 교육받은 대로 들리는 대로 경험한 대로 전통대로 남들이 말하는 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덮으면 세상에 대한 시각, 성공에 대한 시각, 천재에 대한 시각이 분명 바뀐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은 대상으로는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가 어떤 사회와 문화속에서 어떤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의 자녀들을 키워야 하는지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5. 핵심문장, 핵심표현 및 저자의 주장
 
"아웃라이어"의 사전적 정의는 1)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 혹은 2)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

 

이 책은 과학자들이 아웃라이어라고 부르는, 다시 말해 보통사람의 범위를 뛰어넘는 이들에 대한 얘기다. 행동과 사고방식이 평범한 수준을 넘어서는 그런 사람들이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의 범주를 뛰어넘은 이 아웃라이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 비밀은 무엇일까? 지금껏 수많은 책들이 이들의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해 왔는데 , 도대체 왜 저자는 이들에 관한 또 한 권의 책을 내놓은 것일까?


"성공에 대한 혁명적 담론, 성공 신화를 뒤짚는 깊이있는 통찰"

 

"어린시절의 천재성은 어른이 된 후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성공은 무서운 집중력과 반복적 학습의 산물이다"

 

→ 이 책에서 글래드웰은 "사람 대 상황" 논쟁을 성공의 영역으로 가져왔다.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성공의 색다른 측면을 제시한다.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설명( 돌 자체의 중력으로 떨어진다 는 돌 자체에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에 사로잡혀었던 사람들에게 갈릴레오적 설명(돌이 떨어지는 이유는 돌과 전체 장(場) 사이의 관계의 맥락적으로 설명한다)이 혁명 그 자체다.

 

이 책이 21세기 한국 사회에 던지는 도전과 메시지는 무엇인가? 

  • 우리도 1만시간 법칙을 통해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다는 사실과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기업을 경영하는 CEO의 경우 직원들에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경우 자녀들에게 후천적 재능과 가능성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도록 충분히 시간을 줄 것을 요구한다.
  • 한국사회를 향해 노벨상의 업적을 만들어 낼 천재를 무작정 기다릴 것이 아니라, 그런 아웃라이어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문화적 유산과 기회를 제공할 것을 주문한다.

아웃라이어 "로제토"(이탈리아에서 이민 온 사람들)의 건강 이유는 식생활이나 운동, 유전, 지역에 있지 않았고, 로제토 마을 자체에 있었다. 서로를 방문하고 길을 가다 멈춰서서 잡담을 나누며 뒤뜰에서 음식을 만들어 나눠먹는 모습에서 그 마을의 사회적인 구조 밑에 깔린 일종의 "확정된 가족집단"으로 3대가 모여 살고, 교회를 통한 신앙생활을 통해 결속과 마음의 평화를 가졌고 이들 공동체의 평등주의적인 정서가 부유한 사람들로 하여금 거들먹거리지 못하게 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한마디로 로제토 사람들은 스스로 만들어낸 언덕 위의 작은 세계 덕분에 건강할 수 있었다. 의료계는 개인 너머를 바라봐야만 했다. 또한 환자가 속한 문화를 이해해야 했고 그들의 친구와 가족이 누구인지 , 그들의 가족이 어떤 마을 출신인지 알아야 했다. 나아가 의료계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가치관과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이 미치는 엄청난 영향력을 인정해야 했다. 

 

 

마태복음 효과 :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25:29)"

 

우리가 성공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전부 틀렸다!

 

  

통상, 우리는 그 대답을 듣기도 전에 어떤 개인적인 특성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정상에 오르는 이유를 설명해 줄 거라고 가정해 버린다. 이 책을 통해 개인적인 특성만으로 성공을 설명해 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가 속한 문화와 선조로 부터 물려받은 것은 성취의 방향을 결정한다. 따라서 성공한 사람은 어던 종류의 사람인가를 묻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알아야만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또 어떤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는 현상의 이면에 깔린 논리를 밝힐 수 있다. 

 

생일이 빠른 아이들이 축구, 농구, 하키선수가 될 확율이 높았다.  연초에 태어난 아이가 누리는 아주 작은 이익은 연말에 태어난 아이가 겪는 불이익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이어진다. 성취감과 낙담, 용기, 좌절이 일종의 패턴이 되어 그 아이를 수년간 묶어두는 것이다. 일찍 태어난 학생들이 늦게 태어난 학생들에 비해 4~12퍼센트 더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는 사실

 

누적적 이득의 치명적 효과가 바로 마태복음 효과인데, 매우 이른 시기부터 좋은 출발을 했고, 그것은 그들이 노력을 통해 얻거나 마땅히 받아야 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바로 그 기회가 그들의 성공에 결정적이었다. 결국 성공은 사회학자들이 "누적적 이득"이라고 부르는 것의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1만 시간의 법칙 : 멍청한 학생에서 천재 프로그래머가 된 "빌 조이"는 현대 컴퓨터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중 한 명이다. 그도 마찬가지고 운동선수 역시 순수한 능력 위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아웃라이어들이 특정 분야에서 능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 기회, 결정적인 장점을 조합해 높은 위티에 도달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대부분 1만 시간의 법칙을 채운 사람들이었다.

 

  성취 공식은 "재능 + 연습"이다. 심리학자들이 재능있는 이들의 경력을 관찰하면 할수록 타고난 재능의 역할은 줄어들고 연습이 하는 역할이 커진다는 데 있다. 탁월성을 얻으려면 최소한의 연습량을 확보하는 것이 결정적이라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거듭 확인되고 있다. 필요한 매직넘버가 바로 " 1만 시간"이다.

 

신경과학자 다니엘 레비틴은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 마스터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신동이란 불렸던 모짜르트도 마찬가지였다.

 

두번째 증거는 비틀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연주했던 용광로의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세번째 증거는 빌게이츠다.  모든 아웃라이어들은 평범하지 않은 기회를 누렸다. 그것은 모든 분야의 아웃라이어에게서 보편적으로 발견되는 하나의 법칙이다.

 

랭건과 오펜하이머의 결정적 차이

랭건의 어머니는 재정지원 서류 작성에 신경쓰지 않아 기회를 놓쳤고 그는 학위를 따지 못했다. 또한 그는 학생들이 늘 하는 것처럼 수업을 오후로 ㅇ옮기려다 뜻대로 하지 못하고 거기서 멈춰버렸다. 또한 교수들도 랭건의 고난에 무관심했다. 랭건또한 자신의 기관의 성격과 문화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오펜하이머는 핵무기를 개발하여 제2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키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물리학자로서 어린 시절에 보여준 능력은 모든 면에서 랭건과 비슷했다. 그의 부모는 천재라고 생각했고. 그를 가르친 선생중 하나는 "그는 모든 것을 완벽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였다"고 회상했다.

 

오펜하이머는 이론 물리학에 재능이 있었지만 그의 지도교수는 그가 싫어하는 실험물리학 수업에 참석하도록 강요했다. 그러자 그는 정서적으로 점점 더 불안해졌고 결국 오늘날까지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만큼 이상한 짓을 저질렀다.화학약움을 꺼내 지도교수를 암살하려 했던 것이다. 정학처분을 받게 되었다.

 

아무리 뛰어난 천재라도 혼자서는 자기 길을 만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성공적인 로펌 대표이자  뉴욕의 소송 황제 조셉 플롬에게 배우는 세가지 교훈

  • 유태인이라는 정체성
  • 통계학적 행운 : 대공황으로 유태인이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기 가장 좋았던 시대였다
  •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

"명예문화" / 소멸 이후에도 살아남는 문화적 유산의 힘(선조들과 비슷하게 행동한다는 결론)

문화적 유산의 힘은 강력하며 뿌리깊게 박혀있어 오래도록 지속된다. 또한 문화적 유산은 세대를 넘어 지속되는 것은 물론 그것을 탄생시킨 경제적, 사회적 배경이 소멸된 이후에도 살아남는다. 나아가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을 결정함으로써 우리의 태도와 행동을 결정한다. 

 

비행기 추락에 담긴 문화적 비밀 : 문화적 특성과 추락 사고의 연관성을 밝히고 있다.

1997년 8월 5일에 발생한 대한항공 여객기의 괌 추락사고를 통해 추락의 문화적 비밀을 밝힌다. 생사를 결정짓는 의사소통력인데 명령을 내리는 차원을 넘어 가장 분명하고 잘 알아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채근하고 달래고 협상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것을 포함하여야 함에도 그렇지 못했다.

 

한국의 문화적 유산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것이어서 특히 흥미롭다. 윗사람에게 예의를 갖춘다는 이유로 간접적으로 돌려 말하는 완곡어업을 사용하는 우리의 언어습관이 1분 1초의 판단에 따라 생사를 결정지을 수 있는 비행기 조종석에서 큰 위험요소가 될 수도 있다는 설명은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예. 2002년 월드컵 히딩크)

 

  완곡어법과의 싸움 : 전달내용을 부드럽게 하거나 상대편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려는 화법이다. 예의 바르게 행동할 때, 부끄럽거나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을 때 , 권위있는 사람 앞에 섰을 때 우리는 완곡어법을 사용한다. 

 

홉스테드 차원들 : 다문화 심리학을 연구하는데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데 길고 복잡한 질문지를 통해 문화간의 차이를 분석할 수 있는 광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 모든 홉스테드 지수 중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것은 아마도 '권력 간격 지수(PDI)' 이것은 특정문화가 위계질서와 권위를 얼마나 존중하는지를 나타낸다. PDI가 가장 높은 나라 1위는 브라질이고 2위가 한국이다. 

 

아시아인이 수학을 더 잘하는 이유 : 

"1년 내내 해뜨기 전에 일어날 수 있다면 어찌 부자가 못 되리"

결론적으로 말하면, 수학을 잘하는 것은 그가 속한 문화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1년간 3,000시간을 일하는 쌀농사 짓는 문화.

 

 

평범한 사람과 비범한 사람을 가르는 그 작은 차이 :

 

우리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흔해 빠진 최루성 신파극이나 평범한 사람이 감히 근접할 수 없는 영웅들의 무용담 대신 성공하는 사람들이 누렸던 행운과 그들이 태어난 시대적 배경, 세대 등의 요인을 객관적을 살펴보았다. 노력하지 않고 성공한 천재가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IQ가 높다고 무조건 성공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재능은 성공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재능을 완전히 꽃피우기 위해서는 기회와 노력과 행운이 모두 필요하다

 

개인은 결국 "사회"라는 문화적 테두리 안에서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저자는 각각의 사회가 지니고 있는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문화요소에 주목한다. 그는 각 문화요소가 오래전부터 이어온 생활방식에서 기인했으며 산업화와 문명화를 거쳐 그 형태가 변모했거나 첨삭되기는 했지만, 결국은 그대로 존속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역사 문화적 유산"으로 규정한다.

 

쌀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아시아인은 근면성실을 당연한 미덕으로 간주하는 문화적 유산을 지니고 있다. 그 덕에 아시아인은 수학문제를 끈기었게 붙들고 늘어지며, 탁월한 수학적 능력을 발휘해 결국 좋은 성적을 얻는다는 것이다.

 

문화적 유산의 힘은 그토록 강력한 것이며,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혹자는 우리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해야 "세계화 시대"에 적응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일이삼사오륙칠팔구십"으로 숫자를 세는 우리의 산술 체계는 영어의 불규칙한 산술 체계에 비해 논리적이다. 정보화 사회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은 결국 수학에서 나온다. 대한민국이 빠른 시간내에 IT 강국으로 떠오을 수 있었던 이유 중 "문화적 유산"이 큰 몫을 했다고 여긴다면 과도한 추측일까?

 

하지만 과연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미국보다 앞서나간다고 말할 수 있을까? 분명히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을 "집중 배양"하고 있는데 왜 미국보다 잘 사는 나라가 되지 못하고 있을까? 어린 시절부터 하루에도 몇시간씩 영어를 가르치는 데 영어시험은 곧잘 보면서 왜 입도 뻥긋하지 못할까? 열심히 끈기있게 하는 우리의 문화는 분명히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다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미국의 독자들에게 아시아의 근면 성실을 본받자 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반대로 고개를 들어 "서구인들의 평등함과 여유를 배우자"고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게다가 우리는 아이들을 너무도 빨리 우수한 아이와 열등한 아이로 나누어 버린다. 하키 선수들의 사례를 통해 보면 엘리트 그룹에 속하면 더 많은 연습 기회를 얻는다. 더 많은 연습 기회는 더 나은 실력으로 이어진다. 연습시간과 실력의 부익부 빈익빈 구조가 탄생하는 것이다. 

 

한국의 교육도 비슷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본문에도 언급되었지만 덴마크에서는 아이들이 10살이 되기 전까지는 그 어떤 평가도 내리지 않는다. 숙련도와 재능을 혼동할 수 잇기 때문이다. 교육선진국으로 각광받고 있는 핀란드에서는 순위는 달리기를 할 때나 매기는것이라며 학생들을 성적에 따라 줄 세우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인다. 

 

이 책은 성공에 대한 이야기였다 동시에 사회와 문화 심리와 철학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더 많은 아웃라이어를 탄생시키기 위한 조건을 개발하는 것뿐 아니라. 아웃라이어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도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평범한 삶의 이면에는 이토록 평범하지 않는 것들이 한가득 웅크리고 있다. 평범한 사람과 비범한 사람을 가르는 그 작은 차이, 작은 기회들을 더 많은 이들이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저자는 꿈꾼다. 이제는 그 꿈에 함께 빠져들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 꿈을 나누었으면 좋겠다. 꿈은 모든 사람들이 함께 꿀 때에 비로소 현실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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