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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라이프

아이패드가 노트북을 넘 본다

by Oikos 2020.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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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이패드 사용하십니까?

아이패드 사용하신다면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아이패드가 노트북을 대체할 것으로 보십니까?

오늘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포스팅을 해볼려고 합니다.

 

최근에 발표된 2020년형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사용자들의 여러가지 평가가 담긴 리뷰들이 하나 둘씩 등장하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패드가 지금 자리를 잡고 있는 노트북의 사용성과 효용성을 기능적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하는데 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애플에서 처음에 아이패드를 내 놓을 때만 하더라도 지금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비슷한 화면 크기의 가벼운 노트북이 많이 있었기에 굳이 사용상 여러가지 한계를 가진 아이패드를 사용할까 의구심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학교 수업시간에도 학생들이 모두 아이패드를 가지고 수업하는 학교도 많아졌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업무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0년형 아이패드 프로가 지금 시판되고 있죠?

신형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애플의 캐치-프레이즈는 명확하면서도 함축적이다. 그리고 매우 미래지향적이다.

"당신의 다음 컴퓨터는 컴퓨터가 아니다."

"iPad Pro — Your next computer is not a computer — Apple"

 

애플의 문구처럼 이제 아이패드가 과연 우리의 다음번 컴퓨터가 될 수 있을까? 이에 대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HW는 그렇다. 그러나 SW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대답하고 있다. 그러나 매우 가깝게 왔다는 평이다. 이 문구만 잘 들여다 봐도 이제 노트북 컴퓨터를 대체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당신이 가진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은 구닥다리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해 준다고 볼 수 있다. 과연 그럴까? 비즈니스 인사이드의 리뷰를 한번 읽어보자.

 

아이패드 프로는 환상적인 디스플레이와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강력하고 세련된 기기다. 고품질 키보드와 함게 트랙패드와 마우스에 대한 지원만으로도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 하드웨어는 충분히 좋다. 그러나 소프트웨어적 경험은 여전히 맥OS 또는 윈도OS가 실행되는 노트북만큼 자연스럽고 유연하지 않다. 아이패드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용도나 애플 펜슬을 이용해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도구로는 이상적인 도구일 수 있다. 그러나 웹브라우징과 메모, 이메일 관리, 넷플릭스 시청을 위한 기기가 필요하다면, 좀 더 저렴한 아이패드 에어가 더 적합할 것이다. 태블릿처럼 휴대하기 간편하고 유연한 노트북을 찾는다면 여전히 맥북프로나 맥북에어가 좋다.< 출처 Tec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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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플은 아이패드 운영체제(OS)를 iOS에서 떼어 냈다. 이로써 아이패드는 본격적으로 하이브리드PC를 지향하게 됐다. 아이패드OS는 아이패드에 부족했던 PC 기능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마우스 사용이 그 대표적인 기능으로 볼 수 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 스마트 폴리오 키보드, 애플펜슬 등으로 구성될 수 있다.읽기나 스케치에 유용한 태블릿이면서, 키보드를 펼치면 전통적인 노트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결국 이제 아이패드에서도 USB 메모리 스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장치에서 직접 파일 앱으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iOS 12에서는 사진만 가져올 수 있지만(그리고 포토 앱으로만 가져올 수 있지만),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는 USB-C 포트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에서 직접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이 파일을 모든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파일 앱을 개선해 특정 파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긴 컬럼 뷰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애플이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파일을 공유하거나 PDF로 저장하는 옵션도 제공되며, 전체 폴더를 다른 iOS나 PC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패드의 사파리를 "데스크톱" 모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떤 사이트의 모바일 버전에서 작업할 때 핵심 요소를 숨기는 인터페이스로 작업할 때 느끼는 좌절감을 없애준다. 애플에 따르면, 구글 문서처럼 매우 복잡하고 다기능을 가진 웹 버전에서도 작동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특징들이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 특징들로 볼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를 노트북처럼 만드는 게 노트북을 대체하는 건 아니다. 창작자가 맥을 포기하고 아이패드 프로로 넘어가는 걸 상상할 수 없다. 어도비의 라이트룸, 포토샵 같은 툴이 모바일 기기에도 있지만, 맥과 동일한 역량을 제공하진 않는다는 이유를 들 수 있다.

 

아이패드에서 MS 오피스를 사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윈도와 맥OS 버전별로 제공되는 기능 수준이 다르다. 아이패드 프로는 특정한 상황에서 유용한 노트북의 보완재임에는 틀림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아이패드가 노트북을 대체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애플의 끈질긴 주장을 비웃을 수 있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애플은 "컴퓨터란 무엇인가?" 같은 의문을 계속 던졌다. 새 모델이 출시될수록 애플의 주장은 확실히 힘을 얻었지만, 비판에서 자유로울 정도는 아니었다.

아이패드 애용자라 할지라도 자신의 주요 업무를 아이패드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다시 맥으로 돌아가 빠르게 업무를 보는 것을 선호했다. 이제 아이패드 OS를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가 애플이 항상 원했던 노트북의 대체품으로 바꿔놓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자신의 업무특성에 따라 맥북보다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게 더 나은 사용자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이제 무거운 맥북을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보다는 휴대가 간편한 아이패드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아직도 지금의 태블릿의 기능만으로는 노트북을 대체하기에 충분할까 하는 의구심도 든다. 하지만 한 발자국 더 나간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모든 기능들이 모아져서 향후 몇 년 안에 아이패드 사용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것은 엄청난 발전이며, 기대했던 것보다도 더 빨리 이루어진 변화다.

이것은 아이패드 경험에서 가장 큰 변화로, 같은 기기로 책상에서 일하고 소파에서 느긋하게 콘텐츠 읽기를 좋아하는 사용자가 승자가 될 것이다. 하지만,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아이패드OS는 애플의 더 넓은 변화의 일부인 것처럼 보인다. 애플이 독특함에서 벗어나 점점 더 경쟁적인 시장의 요구를 수용하려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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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문제는 애플 제품의 가격적인 문제다. 애플의 제품들이 대부분이 그렇지만 일단은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다. 도대체 조그마한 태블릿 하나가 이것저것 갖추면 200만원 상당이라면 애플 매니아가 아니라면 좀처럼 구입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반대로 오히려 애플 매니아가 생기는 측면도 있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샐러리맨들이나 소득이 없는 청년들이 구입하기에는 아직도 쉽지가 않다. 디자인적인 간지나는 애플 제품을 갖고 싶어하는 유저들의 바램은 가격이 좀더 낮아져서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저버리지 못한다.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지금 6년 이상 잘 사용하고 있다. 이제는 아이패드 없이는 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아직도 프로는 가격적인 면때문에 구입해 본적이 없다. 제발 가격 좀 내려주세요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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